요 19:17-27 묵상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로 가시는 예수님.
죽기까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길이며
세상을 위해 자신을 내어주시는 사랑의 길입니다.
두 강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십니다.
십자가 위에는 히브리와 로마와 헬라 말로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는 명패가 붙습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께서 대속의 길을 가십니다.
말씀대로 군인들은 예수님 옷을 제비뽑아 나누고,
제자 요한을 불러 어머니 마리아를 부탁하십니다.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그러나 그 은혜를 잊고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나의 십자가를 지고 그분을 따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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