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요 18:1-11)

새벽지기1 2026. 3. 29. 07:40

18:1-11 묵상입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예수님의 순종의 기도.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예수님께서는 자신에게 닥쳐올 일을 다 아십니다.

 

평화의 왕 앞에 무력으로 나선 어둠의 세력들.

나는 그리스도라고 당당히 말씀하시는 예수님.

위급한 상황에서도 제자들의 안전을 챙기십니다.

 

베드로의 폭력적인 행동을 책망하시는 예수님.

하나님 나라는 칼이 아닌 사랑으로 이루어집니다.

예수님께서 가신 그 십자가 길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입니다.(14:17)

나를 의롭다 하신 그 사랑과 은혜를 찬양합니다.

그 부르심의 은혜에 합당한 오늘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