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8:1-11 묵상입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예수님의 순종의 기도.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예수님께서는 자신에게 닥쳐올 일을 다 아십니다.
평화의 왕 앞에 무력으로 나선 어둠의 세력들.
‘나는 그리스도’라고 당당히 말씀하시는 예수님.
위급한 상황에서도 제자들의 안전을 챙기십니다.
베드로의 폭력적인 행동을 책망하시는 예수님.
하나님 나라는 칼이 아닌 사랑으로 이루어집니다.
예수님께서 가신 그 십자가 길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입니다.(롬14:17)
나를 의롭다 하신 그 사랑과 은혜를 찬양합니다.
그 부르심의 은혜에 합당한 오늘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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