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호14:4-5) / 이금환 목사

새벽지기1 2026. 3. 25. 07:17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그에게서 떠났음이니라.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그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호세아14:4-5)

사람이 안 변하는 것도 아니고, 안 고쳐지는 것도 아닌데, 좋게 변화되고, 완전하게 고쳐지는 지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곧잘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고쳐지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저는 하나님이 사람을 얼마나 놀랍게 변화시키는지, 얼마나 좋게 고치시는지 많이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반역을 고치시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와 고쳐진 이스라엘을 기쁘게 사랑하시고, 회개하고 돌아와 고쳐진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지 않으시겠다고 하십니다.

그 사랑이 만나 밖에 없던 광야에서 만나로 먹였던 하나님이, 이슬 밖에 없는 이스라엘 땅에 이슬을 내려 이스라엘이 백합화처럼 피고, 백향목처럼 뿌리가 박히게 하여 키우시겠다고 하십니다.

저는 당신의 인생에 무엇이 고쳐져야 할지 잘 모르거나, 전혀 모르고, 저 자신에 대하여도 어떻게 고쳐져야 하는지 잘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쁘게 사랑하실 만큼, 하나님이 온전히 고쳐시고, 아름답게 변화시키셔서 당신의 인생이 가장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고, 가장 멋진 거목으로 세워지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