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행2:23-24) / 이금환 목사

새벽지기1 2026. 3. 24. 07:35

"그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준 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려 못 박아 죽였으나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사도행전2:23-24)

예수님을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신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범한 죄와 죄로 말미암은 죄의식과 사망의 고통에서 우리를 풀어주시려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작은 상처와 아픔과 환난이나, 시련에는 민감하지만 더 근원적인 죄와 죄로인한 사망에는 둔감하거나, 무시하면서 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죽음에서 풀어 살리신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믿는 우리에게도 더 이상 죄와 사망의 권세에 묶여 있지 않도록 풀어주셔서 영생을 주시고, 자유와 평안을 주십니다.

이렇게 풀어주심 안에서 온전한 자유와 더불어 모든 상처와 아픔과 모든 시련에서도 풀려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