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하나님께 붙어사는 것이 영적 실력 / 봉민근

새벽지기1 2026. 2. 13. 06:09

 

하나님께 붙어사는 것이 영적 실력     



   
글쓴이/봉민근


영혼에 불이 꺼지면 하나님을 볼 수도 없고 가까이할 수도 없게 된다.
캄캄한 죄악 세상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한다.


하나님께 붙어사는 것이 영적 실력이다. 
성도는 영적 실력으로 말하는 자다.


지금 믿음이 좋다고 항상 좋을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신앙은 자신의 신념이나 의지로만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방치하면 신앙에도 풍파작용이 일어나 서서히 세상의 것에 침식을 당하게 된다.


나의 신앙을 과대 평가 하면 안 된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한때는 무너졌고 다윗도 넘어졌다.


쌓아놓은 신앙의 제단은 한 번에 무너지는 것이 아니다.
마귀가 날마다 찾아와 우리의 신앙을 날마다 흔들어 대기 때문이다.
마귀, 그것쯤이야 하겠지만 마귀의 끈질긴 유혹과 시험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마귀는 영적인 존재다.
우리의 내면과 밖을 언제든 드나들며 미혹하고 시험에 빠지게 한다.
마귀가 뿌려놓은 불신의 씨앗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속에서 자라고 있다.


인간의 의지는 결코 믿을게 못된다. 나약함 그 자체다.
아무리 훌륭한 선수라도 운동을 게을리하면 실력이 바닥을 보이듯이
믿음의 훈련을 하지 않는 사람은 언제든 무너질 수가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보호아래 사는 사람들이다.
누군가에 의해 보호받고 산다는 것처럼 안전하고 든든한 것은 없다.


성도는 영적으로 늘 깨어 있어야 한다.
매 순간 성령을 의지하며 살아야 한다.


교회를 가까이하고 말씀을 가까이하는 것이 주를 가까이하는 것이다.
삶의 우선순위가 항상 어디서든지 주를 가까이하는 것이 넘어지지 않는 비법이다.


하나님의 품은 언제나 안전하다.
하나님께 붙어사는 것이 영적 실력이다.
이를 위해 우리는 기도의 자리를 찾고 예배의 자리를 찾는 것이다. ☆자료/ⓒ
창골산 봉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