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포기는 믿음을 포기하는 것

글쓴이/봉민근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성도가 아니다.
성도의 삶은 기도로 시작해서 기도로 마치는 것이다.
기도 속에 문제가 녹아나고 험산 준령이 평지가 된다.
기도 속에 하나님이 계시고 인생에 길이 열린다.
인생은 나그네 길이라 하지만 기도하면 하나님이 동행해 주신다.
기도는 결코 땅에 떨어지는 법이 없다.
하나님이 잠잠히 우리의 기도를 경청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왜 그토록 쉬지 말고 기도하라 말씀하시는가?
기도하면 응답하시겠다 말씀이다.
바보는 인생의 길을 홀로 걷지만 기도하는 자는 주와 함께 길을 걷는다.
기적은 아무 때나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기도가 기적을 불러온다.
기도가 많으면 많을수록 하나님도 바쁘게 일하신다.
기도는 사랑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사랑한 만큼 기도한다.
기도는 하나님에 대한 섬김이다.
기도 속에 회개가 있고 기도 속에 하나님과의 만남이 있다.
기도하면 되는데, 기도할 수 있는데, 왜 기도하지 않는가?
기도 속에 내 인생의 모든 것을 걸면 결과는 하나님이 만드신다.
바보처럼 울지 말며 아파하지 말고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여호수아는 기도로 해와 달을 멈추게 했다.
기도하는 다니엘은 사자굴에서도 살아났다.
기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꿈을 꾸며 사는 이는 결코 기도를 포기하지 않는다.
인생의 큰 장애물은 문제나 상황이 아니라 기도 하지 않는 것이다.
기도의 포기는 믿음을 포기요 인생을 좌절 속에 방치하는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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