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자손을 흥왕하게 하려는 사람(느2:1-11)
느헤미야는 바사의 아닥사스다 왕에게 자신이 예루살렘으로 귀환하여 성벽을 중건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청원을 수락한다.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의 중건에 필요한 재료와 호위 병력까지 허락받게 되는데, 이러한 왕의 호의는 궁극적으로는 선민 국가를 회복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8절이 그 증거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시므로 왕이 허락하고’(8절)
느헤미야가 귀국하자 그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히던 대적들이 느헤미야의 출현으로 인해 근심하는 모습이 10절에 나타나고 있다.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하게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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