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을 위한 총회의 소집(스10:6-15)
스가냐의 건의를 다 받아들여서 온 백성들은 대상으로 개혁 운동을 실시하기로 작정한 에스라는 총회의 소집을 방백들과 장로들에게 지시했다.
그리하여 3일만에 모든 유대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집결하자, 에스라는 이방 여인들과 혼인한 그들의 죄악을 지적하면서 즉시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고 이방 여인들과의 관계를 성장하도록 촉구했다.
특히 아사헬의 아들 요나단을 비롯한 몇몇 사람은 지체 없이 즉각적인 시행을 주장함으로서 에스라의 개혁 조치에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당신의 말씀대로 우리가 마땅히 행할 것이니이다'(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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