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하나님을 찬양함(스7:27-28)
아닥사스다 왕의 호의적인 배려로 유대 백성들을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귀환할 수 있게 된 에스라는 그 모든 일이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로 말미암은 것이라는 사실을 찬양했다.
에스라의 찬양 속에는 하나님의 주권과 사랑이 함축적으로 표현되어 있는데, 비록 짧은 내용이지만 에스라의 역사 의식이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즉, 이스라엘의 역사만 아니라 이방인의 역사까지도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는 의식이 잘 나타나 있는 것이다.
이처럼 세상의 모든 일은 오로지 여호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진행되기에, 우리는 항상 찬송과 영광을 주님께 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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