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만이 살길이다.

글쓴이/봉민근
초보적인 이야기이지만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회개가 우선이다.
죄를 가지고는 절대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세례 요한도 예수님도 복음전파의 일성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였다.
죄 씻음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 죄를 가감 없이 고백하고 회개의 자리로 들어가야 한다.
회개 없는 구원은 없다.
믿는다면 주님의 긍휼 하심 앞에서
회개하고 죄 용서함을 받는 것이 먼저다.
하나님 앞에서는 정직해야 한다.
거짓회개는 진노를 불러올 뿐이다.
죄인이 아닌 척한다고 죄가 없어지지 않는다.
말로만 잘못했다고 하는 것은 회개가 아니다.
180도 돌이켜 다시는 그 죄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회개다.
하나님은 나의 생각과 행동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
죄 없는 척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사람을 속일지는 몰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오히려 가증스러운 죄를 더하는 일이 된다.
언제까지 하나님과 숨바꼭질하며 술래잡기를 할 것인가?
죄는 세월이 간다고 잊히거나 그냥 없어지지 않는다.
반드시 죄 없으신 예수님에 십자가의 피로 씻어야 한다.
더 이상은 안 된다.
이제 과감히 나의 모든 죄를 털어놓고
무거운 죄짐을 내려놓아야 한다.
회개만이 살길이다.
천국은 믿고 회개한 자에게 열린다.
믿고 회개하는 것이 구원받는 길이다.
죄와 회개에 대해 너무 많이 들어서 무감각하게 되면 죄를 짓고도 죄를 인식하지 못한다.
사도행전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회개가 먼저다.
늦으면 늦을수록 죄만 더할 뿐이다.
회개 없는 믿음은 가짜요 결코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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