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32:24-33 묵상입니다.
히스기야 왕은
회개가 가능한 겸손함을 지녔습니다.
겸손함을 지닌 자는
과오를 깨닫고 즉시 회개합니다.
히스기야 왕은 살아서 겸손했기에
죽어서 다윗 묘실에 묻힐만큼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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