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32:1-23 묵상입니다.
히스기야는 위기 앞에서
하나님보다 앞서는 허세를 부리지 않습니다.
히스기야는 허세 대신 선지자와 더불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산헤립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허세 때문에
군대를 모두 잃고 자녀에게 살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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