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28-129편 묵상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은 영원합니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아는 것이 지혜이고
일상의 삶에서 하나님과 친밀함이 복입니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개인과 가정과 믿음의 공동체는
말씀 안에 거함으로 하나님의 복을 누립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핍박하는 자에게 화가 임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에게 저주와 심판이 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끝까지 지키십니다.
하나님을 바로 아는 지혜가 나에게는 없습니다.
계시의 말씀을 사모하게 하심은 오직 은혜입니다.
성령님께서 저의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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