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26-127편 묵상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경외하는 복.
세상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이 은총에 올바로 반응하는 삶이 복입니다.
세상의 포로 된 백성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
자기 백성의 부르짖음에 구원으로 응답하십니다.
주 안에서 안식을 누림이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이 성도의 지복입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참 안식의 시작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끝까지 보호하십니다.
분명 나의 나 됨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나의 연약한 믿음을 아시는 하나님의 함께하심.
보혜사 성령님께서 긍휼을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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