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30-131편 묵상입니다.
고통 중에 절규하며 구원을 갈망하는 시인.
오직 사유하심이 하나님께만 있음을 고백하며,
참회하며 하나님의 구원의 자비를 구합니다.
하나님의 구속의 은총을 간절히 구하는 시인.
언약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을 확신하며,
이스라엘에게 하나님만을 바라라 호소합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만족하는 시인.
하나님의 품 안에 참 안식이 있음을 고백하며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라 호소합니다.
나의 중심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고백합니다.
일상에서 죄사함의 은총을 누리게 하시며,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 나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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