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22-123 묵상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을 찬양하며,
그 도성을 향한 순례길을 회상하는 시인.
하나님의 영광과 권능의 보좌를 노래합니다.
예루살렘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시인.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이 평화의 성읍이 되고
하나님의 샬롬의 은혜가 넘치길 기원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늘의 긍휼을 구하는 시인.
환란과 멸시와 조롱 가운데서도 소망을 잃지 않고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께 긍휼을 구합니다.
흑암에 거하던 나에게 임한 생명 구원의 참빛.
때마다 일마다 은혜를 베푸시는 주를 찬양합니다.
믿음의 순례길에 긍휼을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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