슥 14:1-11 묵상입니다
여호와의 날 곧 심판과 구원의 날이 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열방이 심판받는 날이요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이 구원받는 날입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이루시며,
성령님께서 사랑으로 인도하실 새 예루살렘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으로 완성될 하나님 나라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창조 질서를 세우시고
하나님께서 홀로 영광을 받으시는 날입니다.
성도들은 참 생명과 참 안식을 누리는 날입니다.
나에게 임한 생명 구원의 은혜가 신비합니다.
그 사랑과 은혜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겸손히 하나님을 경배하며 이웃을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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