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하나님께서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을 여십니다.(슥 13:1-9)

새벽지기1 2025. 8. 20. 05:48

13:1-9 묵상입니다.

 

애통하는 백성에게 사죄의 은총이 임합니다.

하나님께서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을 여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속의 예표입니다.

 

우상과 거짓 선지자와 악한 영을 물리치십니다.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허무는 여우들입니다.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자기 백성을 환란을 통해 정결케하시는 하나님.

연단을 받은 남은 자들을 불러 모으십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랑입니다.

 

고난 속에 숨겨있는 비밀의 경륜을 깨닫습니다.

내 안에 똬리를 틀고 있는 죄성을 경계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구별된 일상을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