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말씀묵상

지상 성도의 삶!(히11:38)

새벽지기1 2020. 1. 21. 09:01


지상 성도의 삶!(히11:38)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본절을 공동번역으로 보면  “이런 사람들에게는 이 세상이 살 만한 곳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광야와 산과 동굴과 땅굴로 헤매며 다녔습니다.”는 뜻이다.


이는 곧 믿음의 조상들이 이 세상을 그들이 영원토록 살 처소로 보지 아니하고

하늘 본향을 바라보며 살았음을 의미한다(16절).


이처럼 믿음이 선진들이 세상의 박해를 당했을 때에 박해자들을 피해 피신 생활을 했다.

성도들이라고 해서 이 땅에 사는 동안 반드시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빌1:29)”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