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성도의 삶!(히11:38)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본절을 공동번역으로 보면 “이런 사람들에게는 이 세상이 살 만한 곳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광야와 산과 동굴과 땅굴로 헤매며 다녔습니다.”는 뜻이다.
이는 곧 믿음의 조상들이 이 세상을 그들이 영원토록 살 처소로 보지 아니하고
하늘 본향을 바라보며 살았음을 의미한다(16절).
이처럼 믿음이 선진들이 세상의 박해를 당했을 때에 박해자들을 피해 피신 생활을 했다.
성도들이라고 해서 이 땅에 사는 동안 반드시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빌1:29)”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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