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주의 백성이 주의 목전에 은총 입은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주께서 우리와 함께 행하심으로 나와 주의 백성을 천하 만민 중에 구별하심이 아니니이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가 말하는 이 일도 내가 하리니 너는 내 목전에 은총을 입었고 내가 이름으로도 너를 앎이니라"(출애굽기33:16-17).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도 끊임없이 일어나는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으로 저의 인생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하나님, 앞으로 저의 삶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제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하나님, 저에게 주실 은총이 무엇이며, 제가 다른 사람과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씀으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모세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에게도 하나님께서 "네가 내 맘에 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를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잘 안다"고 말씀하십니다.
단지 우리의 필요한 것들 중에 한두 가지를 주시거나 혹시 심심하시면 한 번씩 돌아봐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의 전 인생을 돌보시고, 머리털까지 다 세고 계시고, 우리의 삶의 깊은 구석에 숨겨진 고민과 근심까지도 아시고
싸매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모세처럼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하십시오.
대면하여 이야기 하는 것처럼 성경의 말씀을 들으며 기도로 마음을 아뢰십시오.
오늘도 하나님께 미주알고주알 다 이야기하며 은혜의 속삭임이 있는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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