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듣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귀가 있지 않고서는 들을 수 없습니다.
귀가 있다고 해도 고막에
이상이 있다면 들을 수 없습니다.
들을 수 있는 신체 조건을 갖추어야 하고,
소리가 통과할 수 있는 자연 조건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고막을 통해 들어온 소리가
청각신경을 통해 대뇌로 전달되어야 하고,
전달된 정보가 읽힐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무언가를 들으려면
들리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강영안의 [믿는다는 것] 중에서-
성경은 들어야 믿음이 생긴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고 들어야
우리의 영혼은 다시 살아납니다.
듣지 않고는 아무런 믿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실제로 교만이란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지지 않으면
더 이상 하나님의 영에 속한 제자로 살지 못합니다.
들려지는 것은 겸손이며 축복이며 생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