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갈등과 불화의 연속입니다.
이웃들은 우리들의 기쁨의 매개이기도 하지만
두려움과 공포의 뿌리이기도 합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화해의 사절로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다만 하루에 10분씩이라도
하나님의 현존속에 들어가, 그분의 부드럽고
사랑스런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마음을 모으고 앉아 있다 보면
어느 순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감싸 안고 있음을 경험하게 됩니다.
-김기석의 [가치 있는 것들에 대한 태도] 중에서-
인생의 행복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심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우리를 지키고 있으며,
여기까지 인도하신 손길임을 경험할 때
우리는 부족함이 없는 인생이 됩니다.
하나님의 임재하심은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은
세상속에서 정체성을 지켜가며,
믿음의 정체성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살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