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분명한 부르심을 입은 크리스천이

새벽지기1 2018. 7. 31. 06:39


분명한 부르심을 입은 크리스천이

고대 문화적 상황에서 보면,

스승이 제자를 찾아다닌 경우는 없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직접 찾아다니셨다. 

‘너는 나를 따르라!’ 이것은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주님께서 나를 부르시지 않는 한, 

나와 주님과의 관계는 시작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주님과 나와의 관계는, 내가 아무리 주님을 알고 싶어도 

나를 부르시지 않는 한, 그 관계는 성립되지 않는다. 

구원도 그렇지만, 사역으로의 부르심은 더욱 그렇다. 

반드시 주님의 콜링이 있어야 내가 감당할 수 있다. 

그런데 구원의 부르심과, 사역의 부르심은, 궁극적으로 하나다. 

구원으로 부르신 자들은, 구원만 주시지 않고,

반드시 사명을 함께 주시기 때문이다. 

-작자 미상의 글 '부르심만큼 일 한다'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부르시는 만큼

믿음이 성장하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신 것은, 

하나님께서 내  삶에 개입하기 시작하셨다는 증거요, 

나를 주님의 목적을 향해서 인도하고 계신다는 뜻입니다. 

놀라운 것은, 그런 부르심을 입은 자들의 인생이 뒤집어졌습니다.  

개인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정과, 공동체와, 

나아가 시대 역사가 그들을 통해 새롭게 바뀌어졌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은, 개인적으로 국한된 부르심이 아니라, 

시대와 인류 역사를 바꿔놓을 수 있는 위대한 부르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분명한 부르심을 입은 크리스천이

강한 크리스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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