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79장 가사가 생각난다.
[이방이 떠들고 나라들 모여서 진동하나
우리 주 목소리 한번 발하시면 천하에 모든 것 망하겠네
만유 주 여호와 우리를 도우니 피난처요
세상에 난리를 그치게 하시니 세상의 창검이 쓸데없네]
그렇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역사는 탄식하는 역사가 아니다.
러시아는 70년 동안 하나님 몰아내고 공산주의만으로
잘 살아 본다며 버티다가 망했다.
북한의 김일성도 하나님 없애고 자기가 신 노릇하며
지상낙원 만든다고 떵떵거리다가
북한을 저 모양으로 만들어 놓고 죽었다.
-박종순 목사의 '피조물의 탄식 소리'에서-
역사의 신음소리는 하나님 없는 신음소리입니다.
그러나 그 민족 그 역사가 하나님을 영접하면
탄식소리가 그치게 됩니다.
지금도 탄식하는 사람들은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 크신 이름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합니다.
그리고 탄식소리가 기도와 찬송과 감사소리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