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인내하며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우리 앞에 계속해서 다가오는
그 무엇을 기다리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다가오는 그것이 너무나 소중하고 복된 것이기에,
기다림의 기쁨을 누리며 삶을 살고 있다면,
그 사람은 분명 행복한 사람입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기다림이 있다면
그것은 다시 오실 주님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이 기다림이 나에게 행복이라면
가장 복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찬수 목사의 ′기다림′에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고 만날 준비를 하면서,
게으르고 나태하여 병든 내 영혼을 치료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 한 번 물어보십시오.
‘나는 행복하게 주님을 기다리고 있는가?’
그 대답이 ‘아멘’이라면, 주님 앞에 설 때,
주님께서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세상에서 수고하였으니 이제는 편히 쉬라.
내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리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면서 신앙을 다시 점검하십시오.
주님을 기다리며 사는 삶은 분명 복된 삶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