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형극의 길도 두렵지 않고

새벽지기1 2018. 6. 2. 08:39


형극의 길도 두렵지 않고

여러분, 주님께서 이미 영으로 우리 안에 임하여 계시고, 

벌써부터 당신의 말씀으로 우리를 품고 계심을 알고 있는가? 

우리가 형극의 길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것은

그 승리가 주님께서 내 안에 계셔서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품고 계심으로

신묘막측한 은혜의 길로 승화시켜 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얻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 

그 분이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시기에, 

우리는 누군가의 음모로 인해, 

편안한 길을 빼앗기고, 형극의 길을 걸어도 두렵지 않고, 

죽음의 광풍 속에서도, 이 세상 그 무엇도 뒤흔들 수 없는 

주님의 절대적인 평강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이재철 목사의 ′공모하므로′에서-



 

 혹시 지금 형극의 길을 눈물로 걷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도리어 주님께 감사하십시오. 

위로부터 주님께서 내려주시는 절대적인 평강 속에서 

그 길을 주님과 함께 꿋꿋하게 걸어가십시오. 

그 형극의 길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신묘막측한 은혜의 길로 이어지는 

기적의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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