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가 별로라 감동을 못 받는다.
찬양이 맘에 안 들어서 은혜를 못 받는다.
혹은 건물이 지저분해서, 이러저러해서,
누구누구 때문에 감동을 받지 못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감동이라는 것 자체가,
내 밖에서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라,
바로 내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내 안에서 내가 감동받을 준비가 되어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감동을 받는다.
-유병수 목사의 ′신앙의 감격과 기쁨′에서-
하나님은 원래부터 항상 이곳에 계신 분이라고 할 때,
하나님이 계신 곳이라면 어느 곳에서든지
은혜를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말씀이 특별하지 않아도 예배드린다는 사실만으로
감사 감격할 수 있어야합니다.
내 믿음 안에서 신앙의 감격과 기쁨을 맛보시려면.
정말 신명나게, 기쁨으로 믿음의 길을 가시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