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말씀을 전달하는 자들은

새벽지기1 2018. 3. 26. 07:02

말씀을 전달하는 자들은

사역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 직분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며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 화목하게 하는 말씀이 전달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날 교회가 힘을 잃고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이 전달되지 못하고

 십자가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이유 중에 하나가 
말씀을 전달하는 자들이 비방을 받는 짓들을

거리낌 없이 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박연진 전도사의 ′십자가의 전달자′에서-


 


비록 연약하고 무익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전하는 것을

부탁 받았는지를 안다면, 또 그렇게 말씀을 전한다면 
성령님의 한량없는 도우심으로
담대하게 십자가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습니다.


이 화목케 하는 십자가를 전할 때 
그 말씀을 듣는 자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 화목케 하는 십자가를 전하는  전달자로

부르셨기에 비방이 아니라
칭찬받는 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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