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에게 나의 잘못으로 인한 고난이 있는가?
내 힘으로 그 고난을 해결하려 하지만 할 수가 없는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란다.
야곱과 다윗, 우리의 신앙 선조들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였다.
그들이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다.
죄를 지은 그들을 친히 찾아오시고
늘 동행하시는 은혜로 그들을 도우셨다는 것이다.
문제가 너무 커서 내 힘으로 해결하지 못할 어떤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찾아오시는
은혜의 기회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란다.
-노수영 전도사의 ′함께하시는 하나님′에서-
하나님께서는 전능의 하나님 이십니다.
못하실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 칠흑 같이 어둠이 찾아와서
해결할 수 없어 발을 동동 구르며 괴로워할 때도
하나님께서는 우리 곁에 계시며
우리를 인도하신 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벧엘에서 하나님께서 언제나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들은 야곱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