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믿음은 끝까지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다

새벽지기1 2018. 3. 20. 13:55


믿음은 끝까지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다.


누군가가 양과 돼지를 구덩이 속 진흙탕에 함께 쳐 넣었다.
그랬더니 돼지라는 놈은 진흙탕이 마치 자기 집 안방인 듯 
반듯이 드러누워 꿀꿀거리며 놀더라고 한다.
그러나 양은 그 진흙탕 속에서 빠져 나오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었다.
똑같은 환경에서도 이처럼 극한 차이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태풍 가운데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며

 믿음은 물고기 뱃속에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찾고 구하는 것이다.

 믿음은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이다.

 
믿음은 죽음의 문턱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다.

-노성하 전도사의 ′요나의 기도′에서-

 



우리는 해마다 심한 태풍을 만나고

 그로 인해 수많은 재산과 인명피해를 당해왔습니다.

 이 같은 태풍피해를 당할 때마다

우리는 하나님은 왜 이러한 태풍을 만드셔서 
우리에게 고통과 아픔을 주시는지 원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태풍이 오기 전까지

또 더위와 가뭄과 열대아 때문에 매우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태풍은 또한 필요악이기도 한 것을 깨닫게 됩니다.

 태풍으로 인해 나무 뿌리는 한층 더 깊이 뻗어가고


말라 죽어가는 대지엔 생명의 단비를 내리기도 하는 것입니다.

어려움 가운데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믿음은 끝까지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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