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게 가장 큰 행복은 사랑하는 남편으로부터
진정한 칭찬을 듣는 것이다.
다윗 왕은 하나님의 말씀과 자신의 약속을 상기시켜준
밧세바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다윗 왕은 자신의 아내를 칭찬하고 있는 것이다.
다윗 왕은 아내가 아들 솔로몬을 믿음의 사람으로
잘 키워준 것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이 있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여 봉헌하였다.
솔로몬 왕은 공평하게 재판하고 다스리는 정의로운 왕이었다.
그래서 다윗 왕은 솔로몬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키워준
밧세바에게 감사하고 칭찬했던 것이다.
솔로몬의 집안에 그의 아버지 다윗 왕이
그의 어머니에게 진정으로 칭찬하면서 큰 행복이 찾아왔다.
행복한 가정은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이 있다
-민남기 목사의 ‘감사와 칭찬이 있는 가정’에서-
가정의 행복은 외모의 아름다움이나 육신의 건강함이나
경제적인 부요함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잠언에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라고 했는데
늙으면 매력도 헛되고, 외모도 볼품없게 됩니다.
“너무 부하게도 마옵시고 너무 가난하게도 마옵시고”라는
기도에서 경제적인 부요함에 행복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솔로몬은 이미 고백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의 아들 솔로몬 왕이 최고의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 헌신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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