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기 교회의 목사님이나 장로님, 권사님들을
존경치 못하는가? 거룩을 잃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거룩하게 하시고’ 란 소원을 말하고
그 거룩을 인간 스스로 이루어라고 하지 않았다.
평강의 하나님이 이루어 주시라고 했다.
바울은 하나님을 '평강의 하나님'이라 불렀다.
우리가 기도할 때 마음에 응답이 올 때에
그 응답이 진짜 하나님이 주신 응답인가를
판단할 기준이 뭐냐 하면 마음에 평강이 있느냐?
아니면 더 마음이 뒤숭숭해 지느냐? 이상해지느냐? 에 따라
성령의 감동이신지 마귀의 역사인지를 판단할 수가 있다.
-윤희주 목사의 ‘바울의 소원’에서 -
하나님은 평강의 하나님이시기에
기도하면 평강을 주시지 뒤숭숭한 마음은 절대 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평강을 주시기 위해 십자가를 주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고 '평화하라'고 하십니다.
교회에서 싸울 때 서로가 하나님 뜻대로 행한다며 싸웁니다.
그러나 싸움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사탄의 뜻임을
초등학생도 다 아는 일입니다.
싸움에 눈이 멀면 입으로는 하나님을 외치지만
속에는 흉악한 뱀 같은 마귀의 독에 취해
이성을 잃어버립니다.
하나님은 거룩이며 평강이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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