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부끄러움을 잘 고백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선악과를 먹은 뒤로는 벌거벗은 몸을 부끄러워하며 나뭇잎으로 가렸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거추장스러운 옷을 입고 삽니다.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이 충만하면 나의 약함이 더 이상 부끄럽지 않습니다.
-허운석의 [그리스도만 남을 때까지] 중에서-
우리의 회복은 감추는 것이 아니라 벌거벗음이 있어야 합니다.
수치스러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주님의 옷을 갈아입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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