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새벽지기1 2017. 9. 17. 07:29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 것이 바로 '성도의 거룩'이다.
거룩은 하나님의 본 성품이기 때문이다.
레위기 19:2절에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거룩해야 할 이유를 정말 간단하게 가르치신 말씀이다.
레위기란 이미 성도된(레위인, 이스라엘 백성) 자들이
거룩한 삶을 살도록 가르치신 말씀이다
신령과(성령의 은혜) 진정으로(진리의 말씀) 이게 다 무엇인가?
하나님의 마음에 들게 예배하란 말씀이며
그게 바로'거룩한 예배를 드리라' 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이 힘쓸 일이 무엇인가?
재림을 기다리는 자란 이미 구원받은 성도를 말한다.
예수님을 영접하지도 않은 자가 재림을 기다리지는 않는다.
그러니까 구원받은 성도가 가장 마음에 기억해야 할 일이
바로 '거룩'이다.
-윤희주 목사의 ‘바울의 소원’에서-


내가 세속화되어 가지는 않는가?
처음에는 분명 사명도 받았고 성도로써의 삶도 살았지만
어느새 사울 왕처럼 세상 사람과 전혀 다를 바 없는
자가 되지는 않았는가를 늘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주님의 뜻입니다.
거룩한 삶을 살지 못한 사람은 심판 날 책망을 받습니다.
거룩과 반대의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한국 교회가 국민들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고
메스컴에 좋지 못한 사건들에 연루되어 보도되는 것들이
모두 거룩을 잃은 종교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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