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떠 있는 별을 바라보면서
우리 마음에 감탄사가 터져 나옵니까?
그 별들 속에서 그것을 만드신
하나님의 손가락의 오묘하심을 보아야 합니다.
어찌 그뿐입니까? 하수구에서 작은 생명의 씨앗이 날라와
싹을 트는 것을 보았습니까?
집 채 만 한 바위 밑에 눌려서도, 생명의 싹이
거침없이 자라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한 서리가 내리는 겨울 산꼭대기에서도,
소나무가 사철나무 되어 올곧게 그리고
싱싱하게 살아 숨 쉬는 것을 보았습니까?
-안두익 목사의 ‘진정 감탄사가 있는 삶’에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은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신기하고 놀라운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정말 인생을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오묘하신 섭리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에델바이스는 아무데서나 자라지 않고
추운 고산지대에서 혹독한 겨울을 나고
봄기운이 일어 날 때 피는 생명력을 지닌 아름다운 꽃입니다.
꽃말도 변하지 않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크든 작든 간에 하나님의 손길이 와 닿은 것은
그 속에 하나님의 향기가 묻어있기 때문에
깊은 감탄이 일어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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