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바울도 늘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그가 모진 매를 맞고 감옥에 갇혔을 때
성령님은 찾아오셔서 사도바울아 너는 여기서 죽지 않을 거야
너는 다시 자유의 몸이 될 것이고
결국 예루살렘을 거쳐서 로마까지 갈 거야.
늘 그에게 희망의 말씀을 속삭여 주셨다.
사도바울은 지치지도 낙심하지도 않았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오해하는 것이 하나 있다.
누군가 아침에 가서 하나님께 기도했다.
그리고 뭘 좀 요청했다 그러면 정상적인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누군가 가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그러면
저 사람 정신분열증이 아닌가 생각한다.
기도란 대화이다. 대화란 무엇인가?
내가 말하고 상대의 소리를 듣는 것이다.
-이영무 목사의 ‘성공적인 순례를 위하여’에서-
기도가 대화라는 말은 우리가 아뢸 것은 주님께 아뢰지만
동시에 주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기도인 것입니다.
새벽에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우리가 날마다 아침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면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신바람 나겠습니까?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렇게 위로해 주신다면
우린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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