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모어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그의 아내와 자식들은 왕에게 항복하라고 그를 졸랐다한다.
"우리는 아직도 오랫동안 함께 살 수 있어요.
그런데 왜 당신은 꽃 같은 나이에 당신과 우리 가족에게
가장 비극적인 불행을 가져오려 하십니까?"
이 말을 들은 모어는
"최소한 20년은 사실 거예요."
영혼을 잃는 것보다는 다른 모든 것을 잃는 편이 오히려 좋은 일이오.
라고 소리쳤다 한다.
-강성찬 목사의 ‘영원의 은혜에 감사합시다’에서-
성경적 의인은 토마스 모어처럼 영원한 생명을 얻는 일을
인생의 가장 소중한 열매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웃을 사랑하고 전도하는 일이야 말로
인생의 영원한 투자입니다.
사람의 영원한 생명을 구하는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밖에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습니다.
죽어 가는 것이지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만 생명이 있기에
영원한 투자를 해야 합니다.
‘의인의 열매는 생명 나무라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얻느니라‘(잠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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