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문제를 통해서 우리의 배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우리의 밥을 채우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우리 영혼의 배를 든든하게 하기 때문이다.
밥을 먹는 방식을 통해서
절제와 나눔과 쉼을 배워야하는데
이 절제와 나눔과 쉼이 우리 영혼의 양식이 된다.
밥을 먹듯이, 우리는 영혼의 양식을 먹어서
우주보다 크신 하나님으로 채워가야 한다.
-이종철 목사의 ‘하늘 양식이 비같이’에서-
현대인들의 육신은 살이 쪘지만 영혼은 말라 있습니다.
말씀의 기근입니다.
서구인들이 불교나 명상에 심취하고
인도나 동양의 가난한 나라까지 찾아가는 이유는
영적인 기갈 때문입니다.
영성은 곧 하나님 체험입니다.
인간의 영혼에는 빈 공간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으로 채우기 전까지는 만족이 없습니다.
물질보다 우리 영혼이 너무나 크고
탐욕은 우리 영혼을 채우기에는 허망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하나님을 체험하는 가장 중요한 통로입니다.
'좋은 말씀 > 새벽종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하늘과 달과.. (0) | 2017.07.03 |
|---|---|
| 한 지체가 고통을 받았을 때 (0) | 2017.07.02 |
| 생명의 향기로 영원히 살아남느냐, 아니면 (0) | 2017.06.30 |
| 효의 열매가 건강뿐일까? (0) | 2017.06.29 |
| 지상 교회는 언제든지 마귀가 시험할 수 있다 (0) | 2017.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