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양을 데리고 산과 들과 사막을 헤매다가
저녁이 되면 대지 위에 누워 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
그 때 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볼 때마다
.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에 감사 감격했고,
이런 아름다운 세상에 살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그는 단순히 자연의 아름다움만을 본 것이 아닙니다.
그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보았습니다.
시편 8:3절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안두익 목사의 ‘진정 감탄사가 있는 삶’에서-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이 세계를 바라보면서
그 아름다움이 온 땅에 가득한 것을
다윗은 가슴 가득히 감동으로 느낀 것입니다.
시편에 나오는 다윗의 많은 시들이 바로
그런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쓴 것입니다.
현대를 사는 우리는 하늘을 쳐다보는 시간들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잃어버린 채 바쁘게 살다보니까,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느껴보십시오
주의 손가락으로 이것들을 하나하나 만드신
주의 위대하심에 감사감격하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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