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는 장수한다.
사회적으로 존경받으면서 장수하는 분들의 경우
나이든 노모를 모시고 사는 경우가 많다.
어머니의 존재가 상황을 변화시킨다.
효성이 지극한 삶이 자신의 몸을 함부로 굴릴 수 없게 한다.
효자는 부모의 충고를 무시하지 않는다.
절제의 삶이라는 노모의 잔소리는 건강한 영향권을 형성하고 있다.
효성이 지극한 자식을 둔 부모는 오래 살 수 밖에 없고
장수하는 부모는 자식의 건강에 선한 영향을 주게 마련이다.
-황성주 목사의 ‘효도’에서-
대대로 장수하는 집안일수록, 명문일수록
유난히 효자 효녀가 많은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어찌 효의 열매가 건강뿐일까요?.
성경은 또한 효자가
성공적인 삶이라는 복을 누린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인간관계가 원만한 사람, 순종할 줄 아는 사람,
어른을 모실 줄 아는 사람,
남을 섬길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효자가 잘 되는 것은 시대와 종족을 초월한
임상실험의 결과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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