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맛을 내기 위해서는 부부가 서로 죽어야 한다.
남편이 아내를 자기 입맛대로 길들이려고 하면
갈등과 싸움이 일어난다.
아내가 남편을 자기 맘대로 조정하려고 하면 분쟁이 생긴다.
서로 자신의 감정과 뜻을 죽이면 행복한 맛이 살아난다.
부모와 자식 간에도 부모는 자신의 생각과 뜻을 죽이고
자녀의 입장에서 이해하면 서로 소통이 된다.
행복한 관계를 이룬다.
그러나 부모가 자녀를 자기 뜻대로 주장하거나
가르치려고만 하면 관계가 악화된다.
자식도 자기 생각을 내려놓고 부모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좋은 관계가 된다.
그러나 불순종하고 자기 멋대로 하면 갈등이 생기고, 상처가 된다.
-안두익 목사의 ‘어떤 삶이 행복한 삶입니까’에서-
언제나 어느 곳에서나
내가 먼저 남을 위해 섬기고,
자신이 죽으면 남을 기분 좋게 할 수 있습니다.
결국은 인정받고, 높임을 받습니다.
그러나 항상 자기중심적인 사람,
남을 이용해서 자기를 높이고자 하는 사람은 결국 눈총을 받습니다.
왕따를 당하게 됩니다.
그러면 그 관계 가운데에서 인정을 받을 수 없습니다.
성도와 성도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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