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예수의 보혈이 모든 죄를 씻어 주시기에

새벽지기1 2017. 5. 29. 07:30

예수의 보혈이 모든 죄를 씻어 주시기에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를 파악한 사람들은 모두가 절망한다.
스스로 구원할 힘이 없음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어디에도 구원의 길이 없음을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은 롬 7:18-21 이하에서 이렇게 절규했다.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한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바 악을 행하는 도다.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우리 인간의 가장 궁극적인 문제는 우리 심령 깊은 곳에
죄가 도사리고서 우리의 삶을 조종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주 예수의 보혈로 죄 씻음 받은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온 것이다.
-이무웅 목사의 ‘희망을 주시는 예수님’에서-


우리의 죄성이 우리가 원하지 않는 악한 일들을 저지르게 합니다.
남을 미워하게 만들고, 거짓을 말하게 만들고,
음난한 일을 저지르게 만들고, 교만하게 만들고...
결국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일들만 저지르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깨어있는 사람은 누구나 절망하게 됩니다.
바로 이 때문에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그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인간의 죄를 구원하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영접한 사람들은 그의 보혈이 모든 죄를 씻어 주시기에
더 이상 죄가 그 사람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