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 원어나 헬라어로는 정직이나 진실,
믿음이란 단어가 똑 같다.
즉 믿음이란 말과 참이란 말이 같은 말이다.
인간이 정말 진실하다면 하나님을 안 믿고는 못 배긴다는 말씀이다.
정말 정직한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을 믿게 되어 있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믿음이나 정직이나 그 근원이 같다
그러니 믿음은 있는데 정직함이 없다?
또는 정직한데 믿음은 없다? 전부 엉터리라는 말이다.
정직함이 없는 사람이 가진 믿음은 거짓 믿음임을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한다.
-윤희주 목사의 ‘여호사밧의 신앙과 생활’에서-
우리는 먼저 나 자신에게 정직해야 합니다.
부정인줄 알면서도 묵인하거나 동조하거나 참여하면
나 자신을 속이는 일이 됩니다.
언젠가는 하나님 앞에 벌거숭이로 서야 함을
확실히 아는 사람은 자신에게 정직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스스로 정직하려고 아무리 공부하고 수양하고
도를 닦고 애를 써 봐도 되지 않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깨달으면 정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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