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기쁨과 감사와 누림의 생활로

새벽지기1 2017. 5. 1. 07:20

기쁨과 감사와 누림의 생활로


부모들이 말로만 신앙생활 잘하라고 평생을 가르쳐 본들
잘 안 따라 옴을 알게 될 것이다.
부모가 기도를 많이 하면
자식들도 기도를 많이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기도한답시고 가정사는 소홀히 하는 잘못된 모습은
자식들도 그렇게 따라한다.
칭찬받는 신앙인 중에 자식들은 영 믿음 없는 경우가 있다.
물어보면 우리 어머니가 믿는 예수는
너무 어려워서 못 믿겠다는 것이다.
복음적인 신앙보다 율법적인 신앙의 모습을 보였을 때 그러하다.
기쁨과 감사와 누림의 생활보다는
의무와 책임만 잔뜩 진 생활을 보였기 때문이다.
-윤희주 목사의 ‘여호사밧의 신앙과 생활’에서-


신앙생활은 말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생활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주일날 교회에 나가는 것도 기다림과 기쁨으로 나가야 하는데
안 나가면 천벌을 받는 냥, 큰 저주가 임하고 하는 일이 망하고..
이런 식이면 자식들은 거부감이 분명 생길 수 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함을 보았기에
자녀들은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기쁨과 감사로 누리는 생활을 보여주십시오.
자녀들이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신앙생활 하시기를 원하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