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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봉민근
예수님께서 잡혀서 십자가를 달리시기 전날 예수님의 마음을 이렇게 표현 하셨다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요13:1)
자기의 사람들 속에는 예수님을 배신한 가룟유다도 있었다 예수님은 가룟유다도 사랑 하셨다
예수님을 배신하고 3번이나 부인하며 저주했던 베드로를 찾아 가셔서 만나 주셨것 처럼 만약 가룟유다가 자살하지 않았더라면 주님은 반드시 가룟유다를 찾아가 용서 하시며 새로운 사명을 주셨을게 분명하다
예수님 잡히시던 밤에 모든 제자가 예수님을 배신하고 도망했지만 부활하신 주님은 그들을 만나 자신을 보이시며 그들을 향하여 사랑을 베푸시고 용기를 주시며 믿음을 더 하셨고 마침내 성령을 허락하셨다
그 분이 지금 나를 향하여 말씀 하신다 내가 너 민근이를 사랑하되 끝까지 사랑하노라 너도 이웃을 그와 같이 사랑하기를 원한다
사랑하기 쉬운 사람만을 사랑 한다면 넓게 사랑하기 어렵다
사랑하는 사람만을 사랑 한다면 무슨 상이 있겠는가?
주님은 도저히 사랑할수 없는 가룟유다도 그리고 죄악의 엑기스인 나도 사랑 하셨다
주님 ! 감정에 솔직하고 싶습니다 주님! 저는 말 쟁이였습니다 사랑! 사랑! 말은 잘하면서 도저히 사랑할수 없는 사람을 사랑 할 엄두도 못 냈습니다 주님!!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하나님 앞에 그 마음 본받아 쏟아 놓고 싶습니다☆자료/ⓒ창골산 봉서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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