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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중직이나 목회자들이 돈을 좋아한다고 하면 괜히 신앙심이 없거나
위선적인 신앙인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실제로 나는 돈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목회자나
교회 중직을 만나본적이 없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는 성경의 가르침에서
벗어나는 위험한 발상을 외부에 들어내지 않으려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성도가 부자로 사는 것이 죄가 되거나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오히려 믿는 자들이 부요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 것이다
다만 돈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하고
물질로 인한 욕심에서 잉태된 잘못된 것들과 그로부터 파생하는 죄악들이 문제가 된다
그로인한 솔직하지 못한 성도들의 위선이 교회내에 만연해 있다
아닌것은 아니라고 말할수 있어야 하나님 앞에 정당하다
솔직히 나는 돈을 좋아한다고 말해야 한다
다만 하나님 앞에 바로히 사용하지 못해 나도 모르게 하나님과의 거리가 생기거나
죄를 짓는 일이 있을까 염려가 요구 될 뿐이다
이제 신앙인으로서 거짓되고 위장된 허상들을 걷어 내야 한다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가르켜 성경은 외식하는 자라고 표현 한다
우리의 고백과 행함 사이에는 거짓으로 포장된 너무나 큰 갭이 있다
어디 돈 문제 뿐이랴
별로 기도를 안하면서도 기도 많이 하는 척 전도 많이 하고 경건하게 사는 사람처럼
자신을 숨기고 사는 그리스도인이 얼마나 많은가?
이런 위선적인 신앙인에게 주님은 경고하신다
눅 20:45∼47
45 모든 백성이 들을 때에 예수께서 그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46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원하며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좋아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47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니 그들이 더 엄중한 심판을 받으리라 하시니라
이러한 위선적인 신앙으로 성령을 속인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망했다
위선적인 신앙을 가진 제사장 서기관은 강도 만난자를 외면하고 돌보지 않았다
스펄전 목사는 위선적 신앙을 빗대어 ‘비 없는 구름과 같고
물이라고는 한 방울도 없이 바짝 말라버린 개울과도 같다’고 말했다.
위선자란 실제로는 그러치 않으면서도 남에게 보이기 위해 선을 행하는 사람이며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을 뿐더러 명예를 사랑하고 자신을 거짓으로 포장해서
사람들에게 존경받기를 좋아 하는게 특징이다.
우리는 믿음 생활에서 신앙적인 고백과 거짓된 행함 사이에 있는 큰 불균형을 이제 부터
철저히 바로 잡고 위선적인 신앙에서 속히 벗어나야 할 것이다글 /봉민근 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출처 및 필자 삭제시 복제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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