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주 안에서 연합함이 마땅하다'(고전 1:10-17)

새벽지기1 2026. 6. 2. 05:51

고전 1:10-17 묵상입니다.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의 증거가 나타남으로 인하여

감사하며 그들의 거룩한 삶을 위해 기도했던 바울,

그들 안에 분쟁이 있음을 슬퍼하고 있습니다.

 

주 안에서 연합함이 마땅하다 권면합니다.

주도 한 분이요 믿음도 세례도 하나이기에(4:5),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하나 됨 마땅합니다.

 

오직 만유의 주 되신 하나님을 경배하고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라 권합니다.

구원의 능력은 그리스도에게만 있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1:18)

복음을 자랑하며 제자의 길을 가게 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