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하나님은 참으로 미쁘십니다.(고전 1:1-9)

새벽지기1 2026. 6. 1. 06:50

고전 1:1-9 묵상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바울을 부르신 하나님은 참으로 미쁘십니다.

분명 바울을 바울 되게 하심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바울의 하나님 교회를 향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사랑하는 이들이

복음의 터 위에 견고히 서고 있음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바울의 성도들을 향한 기도가 아름답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흠 없는 자로 견고케 하시길 간구하고 있습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죄와 허물로 죽었던

나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둔 거룩한 나날 되게 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