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하나님의 동행하심으로 형통한 삶을 마감합니다.(창 50:15-26)

새벽지기1 2026. 5. 31. 06:34

50:15-26 묵상입니다.

 

요셉의 보복을 여전히 두려워하는 형제들,

요셉의 용서를 구하며 종이라 자처합니다.

요셉은 형제들을 위로하며 안심시킵니다.

 

하나님께서 형들의 죄악을 언약 백성의 구원의

방편으로 바꾸셨다는 말로 형들을 위로합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를 고백합니다.

 

요셉은 언약의 하나님께서 온 가족과 함께하시며

언약대로 약속의 땅에 이르게 하실 것이라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동행하심으로 형통한 삶을 마감합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나를 살리신 하나님,

이제는 나의 죄를 용서하신 그 은혜 안에 삽니다.

용서받은 죄인으로서 화평의 길을 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