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43:1-15 묵상입니다.
여전히 자신의 아집에 매여 있는 야곱,
하나님을 찾지 않고 상황을 원망합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손길은 여전합니다.
성령님께서 유다에게 영적 통찰력을 주시고
자신을 담보하여 아버지를 설득합니다.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열심입니다.
야곱이 베냐민을 보내기로 결단합니다.
소망을 하나님께 두는 믿음의 고백을 합니다.
예언의 말씀(창15:13)이 성취되고 구속사가 이어집니다.
하나님의 크고 은밀한 일은 늘 신비롭습니다.
늘 깨어 기도함으로 분별할 수 있길 원합니다.
성령님께서 나의 마음과 생각을 주장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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